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손태승, 정보보호의 날 맞아 우리금융그룹 '정보보호 캠페인' 참여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7-09 10:36: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정보보호의 날 맞아 우리금융그룹 '정보보호 캠페인' 참여
▲ 우리금융그룹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10일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그룹 임직원 및 고객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캠페인을 열고 홍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원철 상무, 고정현 상무, 정채봉 부문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 김정기 부문장, 조수형 부행장, 김성종 상무)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정보보호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제8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캠페인'을 열고 직원 교육 및 고객 홍보를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정부는 2009년 7월7일 ‘디도스(D-DOS) 공격’ 이후 2012년부터 매년 7월을 정보보호의 달로, 7월 둘째 주 수요일을 정보보호의 날로 지정해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올해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손 회장은 우리은행 정보보호그룹 임직원과 서울시 중구의 우리은행 본점 로비에서 정보보호 안내 팸플릿을 임직원에게 나눠줬다. 

우리은행 각 영업점에서는 사전에 배포된 정보보호 자료를 활용해 직원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9일부터 이틀 동안은 영업점 방문 고객에게 정보보호 홍보물을 배부한다.

우리은행은 정보보호 취약계층인 고령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법을 금융보안원과 함께 서울 시·구립 복지관에서 교육하고 있다. 영세사업자 등을 위해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사이버 공격은 점차 지능화, 고도화 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고객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며 "임직원의 정보보호 중요성 인식 제고와 정보보호 생활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