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1360만 원 회복,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내림세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7-08 17:04: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360만 원 회복,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내림세
▲ 8일 오후 4시43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8종 가운데 50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32종의 시세는 올랐고 6종은 24시간 전과 시세가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후 4시43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8종 가운데 50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32종의 시세는 올랐고 6종은 24시간 전과 시세가 같았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469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67% 하락했다.

라이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0.55% 내린 14만2400원에, 비트코인에스브이는 1BSV(비트코인에스브이 단위)당 1% 하락한 22만6천 원에 각각 거래됐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에이다(–2.43%), 체인링크(–8.41%), 넴(–1.5%), 비트코인골드(-0.66%), 비체인(-0.74%)  등이다.   

반면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364만3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13% 올랐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36만3900원으로 24시간 전보다 4.9% 뛰었고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48만5400원에 사고팔려 0.06% 상승했다.   

이오스 0.5%, 트론 6.97%, 모네로 4.43%, 대시 0.35%, 이더리움클래식 0.21%, 제트캐시 0.51%, 퀀텀 0.78%, 베이직어텐션토큰 3.65%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스텔라루멘, 오브스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모두 떨어졌다. 

카카오 주가는 8일 직전 거래일보다 4.12% 내린 12만8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 지분을 23% 정도 쥐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5.8% 하락한 3490원으로 장을 끝냈다.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 지분 7.13%를 보유하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4.95% 떨어진 7680원에, 옴니텔 주가는 5.23% 내린 136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비덴트와 옴니텔은 빗썸의 운영사인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주주회사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7% 하락한 1925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6.75%를 들고 있다.

한일진공 주가는 6.03% 떨어진 109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일진공은 가상화폐거래소 케이씨엑스(KCX)의 주주회사다.

SCI평가정보 주가는 4.15% 내린 2425원에 장을 마쳤다. SCI평가정보는 가상화폐거래소 에스코인을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