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U+프로야구'로 3개 단체에서 브랜드상 받아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19-07-08 16:58: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의 야구 경기 생중계 애플리케이션이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LG유플러스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U+프로야구'로 3개 단체에서 브랜드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 'U+프로야구'로 3개 단체에서 브랜드상 받아
▲ LG유플러스는 'U+프로야구'로 3곳에서 브랜드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의 U+프로야구는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국가서비스대상 스포츠콘텐츠부문과 매일경제가 주최하는 모바일브랜드대상 스포츠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또한 산업정책연구원·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스포츠콘텐츠부문에도 선정됐다. 

U+프로야구는 2018년 3월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LG유플러스가 내놓은 야구 경기 생중계 앱이다.

‘포지션별 영상’, ‘득점장면 다시보기’, ‘상대전적 비교’, ‘TV로 크게보기’ 등의 기능을 통해 전국 야구장 경기를 생중계해 서비스를 시작한 지 이틀 만에 이용자 10만 명, 지난해 시즌 누적 이용자 20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U+프로야구는 2019년 6월26일 기준으로 일별 누적 이용자 수가 1000만 명을 넘었다.

LG유플러스는 올해 새로 전체를 초고화질 영상으로 촬영해 원하는 위치를 확대해도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경기장 줌인’과 60대의 고화질 영상 촬영 카메라를 통해 홈에서 일어나는 모든 순간을 다양한 각도로 생동감 있게 포착하는 ‘홈 밀착영상’ 기능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2일부터 프로야구 시즌 종료 시점까지 경기가 진행될 때 실시간으로 투구와 타구·주루·수비 궤적 등 그래픽과 데이터를 결합해 제공하는 ‘증강현실(AR)입체중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고객의 많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른 통신사 가입자들에게도 개방하고 적극적으로 체험 마케팅 활동을 펼친 성과”라고 말했다.

U+프로야구는 가입한 통신사에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을 통해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주영준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1담당은 “야구팬들이 원하는 기능을 정확히 파악하고 제공해 서비스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의견을 수렴하는 국민 야구중계 서비스로 거듭나 높은 고객 만족도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