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이인영 "쟁점 없는 민생법안부터 신속히 논의해 처리해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07-05 17:57: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5956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인영</a> "쟁점 없는 민생법안부터 신속히 논의해 처리해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민생입법추진단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쟁점 없는 민생법안을 신속히 처리하자고 자유한국당에 제안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민생입법추진단 입법과제 발표에서 “민생 국회의 시작은 시급한 민생입법 과제를 해결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자유한국당이 법안 처리에 함께 해줄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여야 사이에 절충이 가능한 법안을 찾기 위해 심사숙고했다며 자유한국당에 협조를 부탁했다.

이 원내대표는 “손에 잡히는 입법성과를 위해서 여야 사이 합의가 가능한 법안을 집중적으로 선정했다”며 “특히 4차산업혁명의 핵심동력이 될 이른바 ‘데이터3법’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도 제일 먼저 처리하겠다고 말한 법안이니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추가경정예산안 처리가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 원내대표는 “다음주부터는 무슨 일이 있어도 추경안 심사가 가동돼야 한다”며 “국민들의 생활과 경제현실이 녹록하지 못한 만큼 국회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