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사 리스크 관리교육' 9~10일 진행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07-05 16:37: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여신금융협회가 여신금융사의 리스크 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여신금융협회는 9~10일 각 6시간씩 모두 12시간에 걸쳐 여신금융교육연수원 대강의실에서 ‘여신금융사 리스크 관리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사 리스크 관리교육' 9~10일 진행
▲ 여신금융협회가 여신금융사 리스크 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여신금융사의 영업활동에 필요한 각종 리스크(신용, 시장·유동성 리스크)와 관련한 기본적 이해를 토대로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는 등 위험요인 관리 기법을 습득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과목은 △리스크 관리 개요 △리스크 측정 및 관리 △리스크 관리 사례 및 활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강사진은 유관기관과 업계 전문가들로 이뤄진다.

대상은 여신금융사 리스크 관리 담당자 30명으로 여신금융교육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여신금융협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금융시장의 잠재 리스크를 파악하고 선제적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