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설계사에게 "증여와 상속에서 경쟁력 갖춰야"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7-04 11:22: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설계사에게 "증여와 상속에서 경쟁력 갖춰야"
▲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3일 서울시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제9회 메트라이프 종합재무설계 콘퍼런스'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고객 가치를 지키기 위해 차별화된 증여 및 상속서비스를 강조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3일 서울시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9 제9회 메트라이프 종합재무설계 콘퍼런스’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 사장을 비롯한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과 전속설계사 등 약 600여 명이 참가했다.

송 사장은 “메트라이프생명은 차별화된 증여, 상속, 가업승계 등의 서비스를 통해 장기적으로 가문의 가치를 보호할 수 있는 위험 관리 방안을 제시해 왔다”며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설계사들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 고객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드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다음 세대를 위한 올바른 해법(Right Solution For Next Genera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날 행사를 열었다. 행사의 부제는 증여·상속 솔루션(해법)으로 결정됐다.  

메트라이프 종합재무설계 콘퍼런스는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은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과학과 기술의 발전에 따라 어떻게 세상이 변화하고 있는지를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급격한 사회적 변화 및 트렌드와 상속 및 증여, 세무 이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실전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며 상속·증여의 해법을 찾기 위한 시간도 보냈다. 

‘100% 마무리(Closing)를 위한 영업 전략’을 주제로 영업 성공률을 높일 방법도 공유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