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임병연, 롯데케미칼 지속가능 경영보고서에서 "안전 환경 투자 강화"

석현혜 기자 shh@businesspost.co.kr 2019-07-02 16:14: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케미칼이 ‘2018 지속가능 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롯데케미칼은 2일 고객 및 이해관계자 등과의 소통을 위해 2018 지속가능 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2056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병연</a>, 롯데케미칼 지속가능 경영보고서에서 "안전 환경 투자 강화"
▲ 2018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롯데케미칼>

이번 지속가능 경영보고서에는 미국 에탄크래커 및 에틸렌글리콜(EG) 생산공장 준공 등 신규사업 성과와 테마별 사회공헌활동을 비롯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노력이 담겼다. 

또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제도 도입, 안전 및 환경 리스크를 예방하기 위한 투자 등 롯데케미칼이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추진해 온 성과가 실렸다.

임병연 롯데케미칼 대표이사는 발간사에서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이 이어지고 있지만 롯데케미칼은 위기를 성공으로 바꾼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도약하겠다”며 “안전, 환경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며 변화하는 사회흐름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 등 혁신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케미칼은 마케팅 조사기관인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가 주관하는 국제적 기업 홍보자료 평가대회의 지속가능 경영보고서부문에서 2014년부터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롯데케미칼은 2007년부터 회사의 사업 및 환경적 성과와 목표를 공개하고 이해관계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가능 경영보고서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