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7월 첫째 주 전국 대부분 맑아, 6일부터 남부지방 장마전선 영향

박지혜 기자 wisdomp@businesspost.co.kr 2019-06-30 11:33: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7월 첫째 주(1~6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하지만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30일 오후에 이어 1일까지, 6일과 7일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7월 첫째 주 전국 대부분 맑아, 6일부터 남부지방 장마전선 영향
▲ 7월 첫째 주는 전국이 맑은 가운데 7월6일부터 남부지방에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7월1일 아침 기온은 18~22도, 낮 기온은 25~30도가 될 것이며 남부지방에만 오후까지 비가 내릴 것"이라고 30일 예보했다.

남부지방의 강수량은 5~30mm정도로 예상되며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7월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아침 기온이 16~21도, 낮 기온이 26~30도가 될 것으로 예측됐다.

기상청은 "7월3~5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고 평년기온과 비슷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7월6~7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장마전선은 남해 먼 바다로 내려갔다가 6일부터 다시 제주도로 북상할 것으로 보이나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정도에 따라 장마전선의 위치와 강수 영역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지혜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