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이재갑 "안전사고 사망자를 2022년까지 절반으로 줄이겠다"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19-06-27 18:58: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안전사고 사망자를 2022년까지 절반으로 줄인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 장관은 27일 고용노동부 대회의실에서 ‘산하 공공기관 기관장회의’를 열고 “정부는 산업 안전사고 사망자를 2022년까지 절반으로 줄인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202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갑</a> "안전사고 사망자를 2022년까지 절반으로 줄이겠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이날 회의는 상반기 업무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의 정책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근로복지공단과 한국산업안전공단 등 11개 공공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이 장관은 “정부와 마찬가지로 산하 공공기관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 중심 경영원칙을 확립해달라”고 말했다.

공정한 채용질서와 규제혁신도 강조했다.

이 장관은 “공정한 채용질서를 확립하고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해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공공기관장들이 책임감을 지니고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