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경찰, '외국인투자자 성접대 의혹' 양현석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6-26 18:21: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프로듀서가 경찰에 소환됐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양 전 프로듀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성접대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외국인투자자 성접대 의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849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양현석</a>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프로듀서.

양 전 프로듀서는 2014년 7월 서울 한 고급식당을 빌려 말레이시아 출신 재력가 조 로우 등을 접대하면서 유흥업소 여성들을 다수 동원해 성접대를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 자리에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유명 가수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6일 싸이(본명 박재상)씨, 18일 성매매를 알선한 의혹을 받는 ‘정마담’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양 전 프로듀서의 성접대 의혹을 놓고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정마담은 술자리에 일부 여성이 참석한 것은 맞다면서도 성접대 사실은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