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삼성물산 패션부문, '준지'로 파리에서 내년 봄여름시즌 컬렉션 선봬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6-23 12:34: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물산 패션부문, '준지'로 파리에서 내년 봄여름시즌 컬렉션 선봬
▲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글로벌 브랜드 준지로 21일 프랑스 파리에 있는 의과대학(Ecole de Medecine)에서 2020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물산이 패션브랜드인 ‘준지’로 파리에서 2020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진행하며 해외사업을 강화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글로벌 브랜드 준지로 21일 프랑스 파리에 있는 의과대학(Ecole de Medecine)에서 2020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영국 '셀프리지', '해롯', 프랑스 '갤러리 라파예트', 홍콩 '조이스', '아이티(I.T)', 러시아 '쭘(TSUM)' 등 해외 주요바이어를 포함해 언론 및 패션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준지는 2020년 봄여름 시즌 콘셉트를 '모듈(MODULE)'로 정했다.

정욱준 준지 크리에이티브디렉터(CD)는 "준지만의 정교한 테일러링과 두 개의 아이템을 조립하고 분해해 미래적 디자인을 제시했다"며 "보고 입는 즐거움 모두를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7월11일부터 9월29일까지 이탈리아 피렌체의 의상 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삐띠 이마지네 워모(Pitti Immagine Uomo)' 30주년 전시회에 참석해 해외사업을 강화할 계획을 세웠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뉴욕, 런던, 파리, 밀라노, 홍콩 등 30여 개 국가에서 100여 개의 준지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CJENM 올해 피프스시즌 납품 공백 직면, 윤상현 기댈 언덕은 스튜디오드래곤·CJEN..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