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박차훈, 새마을금고 자회사 임직원에게 "지역사회 이익 기여해야"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6-21 10:38: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8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차훈</a>, 새마을금고 자회사 임직원에게 "지역사회 이익 기여해야"
▲ (왼쪽부터) 최천만 새마을금고복지회 이사장, 권오엽 MG자산관리 대표이사,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김기창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무이사, 송호선 MG신용정보 대표이사가 20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새마을금고중앙회 정보기술(IT)센터에 열린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자회사 임직원들과 새마을금고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새마을금고중앙회 정보기술(IT)센터에서 새마을금고복지회, MG자산관리, MG신용정보 등 자회사 임직원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박 회장은 자회사 임직원들과 경제동향에 따른 경영전략을 점검했으며 ‘지역사회와 새마을금고 발전을 위한 자회사의 역할’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박 회장은 ‘금고의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중앙회’라는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회사가 든든한 협력자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회장은 자회사와 협력을 통해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공동이익을 증진하고 국민의 행복과 국가, 사회 발전에 꾸준히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간담회에서 사업다각화 모델을 만들고 외부단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 등도 논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