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투자증권, 외화 환매조건부채권 금리 올려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6-20 16:27: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투자증권이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외화 환매조건부채권(RP)의 금리를 올렸다.

한국투자증권은 외화 환매조건부채권 가운데 수시물의 금리는 1.6%에서 2%로, 365일물(1년 만기) 금리는 2.4%에서 2.8%로 인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외화 환매조건부채권 금리 올려
▲ 한국투자증권 기업로고.

이번 금리 인상으로 외화결제가 잦은 법인 또는 해외투자, 해외유학 등으로 외화자금을 운용해야 하는 개인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국투자증권은 설명했다. 

정상철 한국투자증권 멀티스트레터지운용부장은 “외화 금융상품 투자는 수익뿐 아니라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 혜택과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화 환매조건부채권의 최소가입 금액은 미국 달러 기준 100달러다.

한국투자증권 지점과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