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이노션, '깨끗한 물을 찾아서 水타트랙' 유튜브 조회 200만 넘어서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9-06-19 17:49: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노션이 제작한 ‘깨끗한 물을 찾아서 水타트랙’편이 공개된 지 2일 만에 유튜브에서 조회 수 200만 회를 넘었다. 

이노션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광동제약과 함께 제작한 바이럴 캠페인 ‘깨끗한 물을 찾아서 水타트랙’편이 유튜브에서 공개된 지 이틀 만에 조회수 200만 회를 넘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노션, '깨끗한 물을 찾아서 水타트랙' 유튜브 조회 200만 넘어서
▲ ‘깨끗한 물을 찾아서 水타트랙’

이 영상은 2분31초 분량이며 깨끗한 물을 찾아 지구까지 온 외계인들이 제주도 청정수의 원천이 삼다수임을 알게 돼 우주에서도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삼다수를 간편하게 주문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노션 관계자는 "외계어처럼 들리는 '괄락괄락'이란 표현은 '벌컥벌컥 마신다'는 뜻의 제주 방언이고 여기에 제주 해녀 등 지역주민들도 출연해 현실성을 더했다"며 "재미는 물론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삼다수 가정배달앱'을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는 메시지도 잘 전달된 것 같다"고 말했다.

水타트랙 영상이 공개된 뒤 '삼다수 가정배송앱' 이용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이노션 측은 설명했다.  

제주개발공사&광동제약 관계자는 "먹는샘물시장 1위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水타트랙' 캠페인 같은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통해 모든 연령층에서 사랑받는 국민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