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한화그룹, 세계적 지휘자 '조르디 사발' 초청해 '한화클래식' 열어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9-06-18 17:00: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그룹이 세계적 지휘자 ‘조르디 사발’을 초청해 한화클래식 공연을 연다.

한화그룹은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한화클래식 2019’ 무대가 22~23일 서울 예술의전당과 25일 대전 예술의전당에서 각각 열린다고 밝혔다.
 
한화그룹, 세계적 지휘자 '조르디 사발' 초청해 '한화클래식' 열어
▲ 한화클래식2019 포스터.

한화그룹은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한화클래식 2019의 주인공으로 조르디 사발을 초청했다.

조르디 사발은 스페인 출신의 비올리스트이자 지휘자로 옛 음악의 거장으로 평가된다.

조르디 사발의 음악은 특정 지역의 옛 음악뿐 아니라 여러 시대, 여러 나라의 민속음악을 아우른다는 특징을 지닌다.

한화클래식은 2013년부터 세계 클래식 음악계의 대가들의 무대를 소개하고 있는데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세계적 거장의 내한과 연주, 무료로 배포하는 충실한 프로그램 책자, 진입 장벽을 낮춘 저렴한 티켓 가격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화그룹은 3월20일부터 이번 공연티켓을 판매했는데 22일과 23일 서울 예술의전당 티켓은 매진됐고 현재 25일 대전예술의전당 티켓만 남아 있다.

티켓 가격은 서울과 대전 모두 R석 5만 원, S석 3만5천 원, A석 2만 원 등으로 예년과 동일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