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금융투자 엔지니어링공제조합 협력, 이진국 "금융주선 강화"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6-18 16:13: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금융투자 엔지니어링공제조합 협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1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진국</a> "금융주선 강화"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김수보 엔지니어링공제조합 이사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가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의 부동산 관련 사업을 지원한다.

하나금융투자는 서울 여의도 본사 17층 대회의실에서 엔지니어링공제조합과 금융자문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은 엔지니어링 및 에너지 산업 등의 발전에 기여하고 조합원의 자주적 경제활동 및 경제적 지위 향상을 돕기 위해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의 특수법인이다. 

하나금융투자는 앞으로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 추진하고 있는 국내외 투자, 프로젝트 개발 및 다양한 부동산 관련 신규사업에 금융주선 및 자문을 제공한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 사장은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의 신규 사업 추진과 관련해 하나금융투자가 금융주선을 비롯한 금융자문업무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하나금융투자가 축적한 풍부한 금융 노하우가 두 회사의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