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손해보험 온-오프 해외여행보험 내놔, 김광수 '1호' 가입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6-12 16:28: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손해보험 온-오프 해외여행보험 내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3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광수</a> '1호' 가입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오른쪽)이 12일 서울 중구 NH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On-Off 해외여행보험’ 1호 고객으로 가입한 뒤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금융지주 >
NH농협손해보험이 스위치를 켜고 끄듯 간편하게 보험 보장을 시작하고 종료할 수 있는 해외여행보험을 내놨다.

NH농협금융지주는 12일 NH농협손해보험에서 ‘온-오프(On-Off) 해외여행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온-오프 해외여행보험은 한 번만 가입하면 가입기간 필요할 때마다 보험을 시작하고 종료할 수 있는 여행보험이다. 4월17일 보험업계 최초로 금융위원회로부터 1차 혁신금융서비스에 선정됐다.

여행계획이 없는 고객도 미리 보험에 가입하면 여행을 갈 때 설명의무와 공인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고 여행기간 설정과 보험료 결제만으로 여행보험을 활성화할 수 있다.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은 서울 중구 NH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온-오프 해외여행보험에 1호 고객으로 가입했다. 

김 회장은 “혁신적 해외여행보험이 출시돼 고객서비스 수준이 높아질 것”이라며 “꾸준히 혁신적 사업모델을 발굴해서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은 “고객을 위한 금융서비스라는 금융당국의 혁신 의지에 부합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혁신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이 쉽게 보험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