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리온,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디저트 초코파이' 판매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6-11 11:43: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리온,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디저트 초코파이' 판매
▲ 오리온이 1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디저트 초코파이 매장을 열고 디저트 초코파이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리온>  
오리온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입점해 ‘디저트 초코파이’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오리온은 초코파이 하우스인 ‘디저트 초코파이’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에 입점해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디저트 초코파이는 기존 초코파이를 재해석해 고급 디저트로 제작된 제품으로 초코파이 하우스에서 판매되고 있다.

디저트 초코파이는 2017년 12월 출시된 뒤 누적 판매량이 200만 개를 넘어섰다.

오리온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용산역, 수원역, 수서역 등 국내 주요 거점으로 꼽히는 장소에 초코파이 하우스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디저트 초코파이가 대중적 인지도와 차별화된 맛,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외국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확인해 면세점 입점을 결정했다”며 “디저트 초코파이가 한국을 대표하는 특별한 선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인천국제공항을 시작으로 면세점 입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