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박정림, 제주에서 '무지개교실' 열고 KB증권 사회공헌활동 늘려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19-06-04 15:14: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542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정림</a>, 제주에서 '무지개교실' 열고 KB증권 사회공헌활동 늘려
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5월31일 '샘솟는지역아동센터'을 방문해 해군7기동전단 장병들과 '무지개교실'조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고 4일 KB증권이 밝혔다.
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KB증권의 사회공헌활동을 늘리고 있다.

KB증권은 5월31일 제주 서귀포 ‘샘솟는 지역아동센터’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해군 7기동전단 장병들과 ‘무지개교실’ 조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무지개교실은 KB증권의 사회공헌활동 가운데 하나로 소외지역의 초등학교 분교 및 아동센터 등에 도서를 지원하고 학습환경 개선을 돕는 활동이다.

KB증권은 2009년부터 이번 서귀포지역 아동센터까지 국내외 모두 15곳에 무지개교실을 열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박 사장과 KB증권 임직원 및 해군 장병 등이 참여했다.

KB증권은 어린이 40여 명이 방과후 이용하는 샘솟는 지역아동센터의 교육환경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시설공사를 하고 도서관도 꾸몄다.

박 사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희망을 품고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B증권은 소외지역 어린이들이 씩씩하게 성장하도록 무지개교실 조성을 통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