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자산운용, 'KB 달러표시 아시아채권펀드' 판매 시작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06-03 18:13: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자산운용, 'KB 달러표시 아시아채권펀드' 판매 시작
▲ KB자산운용이 3일부터 KB달러표시아시아채권펀드를 KB국민은행을 통해 판매한다.
KB자산운용이 ‘KB달러표시아시아채권펀드’를 출시했다.

KB자산운용은 3일부터 KB달러표시아시아채권펀드를 KB국민은행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KB달러표시아시아채권펀드는 아시아지역 신용등급 BBB 이상의 달러표시 우량회사채에 주로 투자하며 일부 하이일드채권에도 선별 투자한다. 하이일드 채권은 고위험·고수익을 노리는 채권을 말한다.

투자대상 회사채 발행기업은 글로벌시장을 이끄는 아시아기업, 건전한 재무제표의 우량기업들로 구성된다.

현재 국가별 투자비중은 중국(31.3%), 인도네시아(19.8%), 인도(12.1%), 호주(10.4%) 등이며 섹터별로는 회사채(68%), 금융채(19%) 등을 담는다. 글로벌 아시아 회사채 대표지수인 JP모건 아시아 신용지수(JACI)와 비교해 중국 비중을 크게 낮췄다.

납입금액의 0.7%를 선취하는 A형(연보수 0.675%)과 0.35%를 선취하는 A-E형(연보수 0.490%, 온라인 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연보수 1.105%)과 C-E형(연보수 0.705%, 온라인 전용) 가운데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환매수수료는 없다

김영성 KB자산운용 글로벌운용본부 상무는 “높은 금리를 제공하면서도 펀더멘털(기초체력)이 견고한 아시아 달러표시 회사채는 저금리환경에서 중요한 투자대상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