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국전력, 사회적가치위원회 꾸리고 활동 시작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5-31 10:57: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전력공사가 사회적 가치 담당조직을 꾸렸다.

한국전력은 31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KEPCO 제1차 사회적가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 사회적가치위원회 꾸리고 활동 시작
▲ 한국전력공사 본사 전경.

사회적가치위원회는 박기호 좋은일터연구소장 등 사외위원 5명과 사내위원 9명 등 모두 14명으로 구성됐다.

사회적 가치 구현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추진과제 실적 평가와 피드백, 발전방안 제안 등의 역할을 맡는다.

이날 행사에서 사회적 가치 구현전략 발표와 따뜻한 사물인터넷(IoT) 사회안전망 서비스사례 소개, 사회적 가치 실현방안과 관련한 주제토론이 이뤄졌다.

위원장을 맡은 김회천 한국전력 경영지원부사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빛으로 세상을 여는 한전’이 되기 위해 공공성과 기업성을 조화롭게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