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명노현, 동해시에 LS전선 장학금 5억 기탁

석현혜 기자 shh@businesspost.co.kr 2019-05-29 15:31: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088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명노현</a>, 동해시에 LS전선 장학금 5억 기탁
명노현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은 28일 동해시청을 방문해 장학금 5억원을 기탁했다.
LS전선이 동해시에 장학금 5억 원을 내놓았다.

LS전선은 강원도 동해시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5억 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명노현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은 “동해 사업장은 LS전선의 글로벌사업 핵심인 해저 케이블과 초고압 케이블의 산실이다”며 “향토 기업으로서 지역과 상생 발전하기 위해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LS전선은 강원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실무 교육과 채용시 가산점을 주는 ‘잡스쿨링’과 초등학생 대상 과학교실인 ‘LS드림사이언스 클래스’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LS전선은 또 2008년 동해시 해저 케이블공장을 건설하고 5월에 제2공장을 착공하는 등 4천억 원 이상의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LS전선 관계자는 “북방경제권 협력과 남한과 북한 경제협력의 중심지인 강원도에서 동해 사업장이 전초기지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최신기사

맥날에선 '하나' 올영에선 '신한', 시중은행 생활 속 침투 경쟁 더 치열해진다
제네시스 최고급 전기SUV 'GV90' 나온다, 정의선 벤틀리급 럭셔리카 시장 도전
구글 AI 반도체 '자급자족' 성과 증명, 빅테크 엔비디아 의존 탈출 가속도
영원무역 아크테릭스 OEM 품었다, 성래은 아웃도어 포트폴리오 선구안 입증
LSMnM 사장 오른 구동휘 역할 주목, '중복상장' 논란 속 배터리 소재 신사업 안착..
메리츠금융지주 김용범의 도약 밑그림,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넘어 IMA까지 그린다
'사재기 논란'에 멈췄던 합성니코틴 규제 법사위 통과, 전자담배 규제 '초읽기'
차처럼 마시거나 짜서 먹거나, 추운 계절 종합감기약 '제형 차별화'로 어필
계룡건설 영업정지 집행 멈춰 한숨 돌려, 이승찬 정부 '안전 기조'에 부담 커져
HL디앤아이한라 올해 수주 곳간 두둑, 홍석화 '원가 절감'으로 수익 개선 날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