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명노현, 동해시에 LS전선 장학금 5억 기탁

석현혜 기자 sh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명노현, 동해시에 LS전선 장학금 5억 기탁
▲ 명노현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은 28일 동해시청을 방문해 장학금 5억원을 기탁했다.
LS전선이 동해시에 장학금 5억 원을 내놓았다.

LS전선은 강원도 동해시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5억 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명노현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은 “동해 사업장은 LS전선의 글로벌사업 핵심인 해저 케이블과 초고압 케이블의 산실이다”며 “향토 기업으로서 지역과 상생 발전하기 위해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LS전선은 강원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실무 교육과 채용시 가산점을 주는 ‘잡스쿨링’과 초등학생 대상 과학교실인 ‘LS드림사이언스 클래스’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LS전선은 또 2008년 동해시 해저 케이블공장을 건설하고 5월에 제2공장을 착공하는 등 4천억 원 이상의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LS전선 관계자는 “북방경제권 협력과 남한과 북한 경제협력의 중심지인 강원도에서 동해 사업장이 전초기지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최신기사

[오늘Who] SK 최태원 "20대로 돌아가면 무조건 창업, AI 시대 학력보다 문제해..
HD현대 정기선 2년차 사상 최대 실적 예고, 발전엔진과 연료전지로 '매출 100조' 간다
[현장] 공장이 스스로 판단해 작업하는 스마트팩토리 멀지 않았다, 현대차그룹 'E-포레..
4분기 '절세계좌' 준비 시즌 돌입, 은행·증권사 고객 잡기 이벤트 '봇물'
중국의 기술 추격에 '반도체 한미동맹' 힘 실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미국 협력사와 맞손
BNK금융 빈대인 해양금융·AX 두 축 강화, 부산시 산업 육성 전략과 보폭 맞춘다
KT&G 담뱃갑 찍던 인쇄공장 B2B로 넓힌다, 방경만 자산 효율화 전략 구체화
정부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 3년 만에 재검토, 발동요건 개선·기업 유인책 화두로
한국 진출 채비 중국 체리차 향한 소비자 시선 '싸늘', 주행 중 뒷바퀴 축 떨어져 나..
하이브미디어코프 첫 단독배급 '암살자(들)' 적자 가능성, 김원국 IPO 앞두고 사업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