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김광수, NH농협금융 1990년대 태어난 직원 만나 소통 확대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5-26 12:33: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3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광수</a>, NH농협금융 1990년대 태어난 직원 만나 소통 확대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식당에서 금융지주 및 계열사의 1990년대생 직원 20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1990년대에 태어난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NH농협금융지주는 김 회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식당에서 금융지주 및 계열사의 1990년대 태어난 직원 20명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고 26일 밝혔다.

김 회장은 최근 각종 회의석상에서 ‘90년생이 온다’라는 책을 읽기를 권하는 등 평소 조직에 젊은 생각을 전파하는 데 관심이 많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간담회는 평소 직원 사이의 소통과 현장을 중시하는 김 회장이 이번 기회에 직접 1990년대생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디지털 전환으로 금융환경이 급변하는 시대에 간단함과 재미, 그리고 솔직함은 필수적 요소”라며 “NH농협금융의 혁신과 체질 개선을 선도하고 미래 성장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김 회장은 1990년대 태어난 직원들과 여의도에 있는 IT 관련 기업을 견학하고 최근 디지털 트렌드와 전략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NH농협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간담회를 열 것”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들어 금융그룹으로의 도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에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들어가", 올해 말 생산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