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크게 올라, 테마기업 주가는 혼조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5-24 18:18: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크게 올라, 테마기업 주가는 혼조
▲ 24일 오후 6시1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6종 가운데 8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2종의 시세는 떨어졌고 롬은 24시간 전과 시세가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후 6시1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6종 가운데 8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2종의 시세는 떨어졌고 롬은 24시간 전과 시세가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952만3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4.55%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6.09% 뛴 29만9500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4.79% 오른 459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49만1200원으로 24시간 전보다 8.96% 상승했고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11만3800원으로 10.48% 올랐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이오스 7.67%, 스텔라루멘 4.51%, 에이다 7.32%, 트론 5.35%, 모네로 5.1%, 대시 7.66%, 비트코인에스브이 3.17%, 이더리움클래식 5.91%, 넴 9.55%, 베이직어텐션토큰 4.75%, 제트캐시 7.97%, 비트코인골드 6.04%, 비체인 6.54%, 오미세고 8.28%, 웨이브 24.43% 등이다.

반면 크립토닷컴(-4.58%), 디에이씨씨(-5.26%)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하락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등락이 엇갈렸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24일 전날보다 0.53% 상승한 3810원에 장을 마쳤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 지분 7.13%를 보유하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0.64% 오른 6260원에 장을 끝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주주회사다

SCI평가정보 주가는 5.13% 뛴 2765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SCI평가정보는 가상화폐거래소 에스코인을 운영하고 있다.

반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0.71% 떨어진 2085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6.75%를 들고 있다.

옴니텔 주가는 0.38% 내린 1295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옴니텔은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주주회사 가운데 하나다.

한일진공 주가는 전날과 같은 118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한일진공은 가상화폐거래소 케이씨엑스(KCX)의 주주회사다.

카카오 주가도 전날과 같은 12만4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카카오는 두나무 지분을 23% 정도 쥐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