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코트라, 전국 돌며 신남방 진출기업 지원 위한 설명회 열어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5-24 11:30: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지방의 신남방 진출기업을 돕기 위해 순회설명에 나선다.

코트라는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24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제1차 찾아가는 신남방 비즈니스데스크 지역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트라, 전국 돌며 신남방 진출기업 지원 위한 설명회 열어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로고.

코트라는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와 함께 신남방지역 진출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전담창구로 2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 신남방 비즈니스데스크를 열었다.

신남방 비즈니스데스크는 지방 기업들이 신남방과 관련한 전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설명회를 준비했다. 전자상거래, 화장품, 식품, 건설, 플랜트, 선박, 환경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60여개사가 참석했다.

설명회에서 기업들의 문의가 많은 신남방지역 할랄인증제도, 신남방지역의 인증과 인허가제도, 신남방 금융 접근성 향상방안, 신남방 비즈니스데스크 활용방법 등의 발표가 이뤄졌다.

코트라와 대한상의는 부산에 이어 30일 전북 익산, 6월18일 충북 청주에서 찾아가는 설명회를 진행한다.

설명회 참가를 원하는 곳은 코트라 신남방 비즈니스데스크(02-3460-3470, nsbd@kotra.or.kr)로 연락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넘어서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어서, 국내 단일 건설사 중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 조광한, 윤리위원장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