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시승영상] 지프 뉴 레니게이드, 특유의 감성에 아기자기함 더하다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05-23 10: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지프(Jeep)’ 하면 군용차를 떠올리기 십상이다. 흔히 ‘짚차’ 또는 ‘지프차’로 불리는 그 차 말이다.

오프로드 주행환경을 가정해 만들어지는 만큼 승차감이 다소 투박할 것이라는 선입견이 일반인 사이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시승영상] 지프 뉴 레니게이드, 특유의 감성에 아기자기함 더하다
▲ 지프 '뉴 레니게이드'.

하지만 지프는 특유의 오프로드 감성을 살린 도심형 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로 시장에서 조용히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여성 운전자들을 겨냥한 차량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지프는 흔히 남성 운전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각진 모양과 강인한 디자인 등에 여성 운전자들은 좀처럼 지프에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뉴 레니게이드’는 달랐다.

지프가 보유한 라인업 가운데 가장 작은 덩치, 아기자기하면서도 지프 고유의 감성을 그대로 계승한 디자인 등은 금녀의 차로 여겨졌던 지프의 고객층을 한껏 넓히고 있다.

마치 쌍용차의 소형 SUV 티볼리가 출시 이후 여성 운전자들에게 폭발적 인기를 얻었듯이 말이다.

과연 어떤 점들이 여성 고객을 지프 뉴 레니게이드에 빠지게 하고 있을까?

비즈니스포스트가 4월에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돼 출시된 ‘뉴 레니게이드’를 직접 타봤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