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방송통신위, 지상파방송 연말 재허가 심사 때 공정성 집중평가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5-22 16:36: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사업자들이 2019년 연말에 방송사업허가 유효기간이 끝나면서 재허가 심사를 받을 때 공적 책임과 공정성을 집중적으로 평가받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2일 전체회의에서 2019년도 지상파 방송사업자 재허가 세부계획안을 의결했다.
 
방송통신위, 지상파방송 연말 재허가 심사 때 공정성 집중평가
▲ 방송통신위원회 로고.

재허가 대상 지상파 방송사업자는 KBS, MBC, SBS를 비롯해 지역민영방송사와 라디오 등 36곳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사업계획서에 따른 방송사업 실적과 계획의 적정성, 실현 가능성 등을 심사한다.

방송의 공적 책임과 공정성 실현 가능성, 지역·사회·문화적 필요성, 재허가시 부가조건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기로 했다.

심사결과에서 총점 1천 점 중 650점 이상을 받은 사업자는 재허가를 의결하고 650점 미만 사업자는 조건부 재허가 또는 재허가 거부 조치를 내린다.

방송통신위원회는 6월말까지 재허가 신청서를 접수하고 11월부터 재허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는 등 관련 절차를 밟는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