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산업부 "전기요금 개편방안 놓고 아무 것도 결정되지 않았다"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9-05-20 12:34: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산업통상자원부가 전기요금 개편방안과 관련해 아무것도 결정된 내용은 없다고 해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해명자료에서 “주택용 등 전기요금 개편방안은 어떠한 내용도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산업부 "전기요금 개편방안 놓고 아무 것도 결정되지 않았다"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20일 서울경제, 한국경제, 머니투데이 등 언론매체는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등 앞으로 전기요금 개편방향과 내용을 보도했다.

서울경제는 산업부의 전기요금 누진제 태스크포스(TF)에서 누진제 여름 완화제도 정례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산업부와 한국전력은 3단계로 구성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1.5단계로 완화하거나 아예 폐지하는 방안을 내놓기로 했다.

머니투데이는 산업부가 누진제 1단계와 2단계 사용구간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개편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산업부는 보도 내용을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