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 복합점포 열어, 김태오 "차별화"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05-19 18:21: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 복합점포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630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태오</a> "차별화"
▲ DGB대구은행 월배지점에서 17일 열린 '디그니티 월배센터 개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GB금융그룹이 DGB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의 복합점포를 열었다.

DGB금융그룹은 17일 대구 수성구 DGB대구은행 본점과 대구 달성구 DGB대구은행 월배지점 등 2곳에 복합점포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DGB대구은행 본점 2층에 위치한 복합점포1호점은 DGB금융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디그니티(DIGNITY)’를 반영해 ‘디그니티 본점센터’로 이름붙였다.

DGB대구은행 월배센터에 문을 연 복합점포 2호점은 ‘디그니티 월배센터’다.

DGB금융그룹은 복합점포를 통해 DGB대구은행의 인프라와 하이투자증권의 투자자문 노하우를 접목한 고객맞춤형 통합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복합점포의 수도 꾸준히 늘린다.

올해 하반기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센터와 대구 북구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도 복합점포를 연다.

DGB금융그룹은 2022년까지 광역권 중심지 위주로 10여개의 복합점포를 열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은 “앞으로 은행 고객기반이 우수하고 금융투자 상품 서비스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복합점포를 개설할 것”이라며 “이번 복합점포 개설로 고객에게 원스톱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을 바탕으로 DGB만의 차별화된 자산관리서비스로 고객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