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정몽규 세 아들, 지주사 HDC 주식 10만 주 장내에서 매수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19-05-13 18:45: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세 아들인 준선, 원선, 운선씨가 HDC 주식 10만 주를 사들였다. 

HDC는 정 회장의 세 아들인 준선, 원선, 운선씨가 HDC 주식을 각각 6만 주, 3만 주, 1만 주씩 장내 매수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몽규</a> 세 아들, 지주사 HDC 주식 10만 주 장내에서 매수
정몽규 HDC그룹 회장.

정준선, 정원선, 정운선 씨는 기존에 HDC 주식을 한 주도 들고 있지 않았지만 이번 매수로 HDC 지분을 각각 0.1%, 0.05%, 0.02% 씩 보유하게 됐다.  

이로써 정 회장을 포함한 HDC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은 기존 35.92%에서 36.09%로 0.17%포인트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