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손태승, 우리은행 인천지점 개점 120돌 기념하는 행사 열어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5-09 11:25: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우리은행 인천지점 개점 120돌 기념하는 행사 열어
▲ (왼쪽부터) 이용권 카톨릭아동청소년재단,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 안상수 자유한국당 의원, 김영제 NKG 대표이사가 8일 인천 중구 우리은행 인천지점에서 열린 인천지점 개점 120주년 행사에서 핸드프린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우리은행 인천지점의 개점 12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우리은행은 8일 인천 중구 우리은행 인천지점에서 '인천지점 개점 12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기념행사에는 손 회장을 포함해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안상수 자유한국당 의원, 이용권 카톨릭아동청소년재단 이사장, 김영제 NKG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우리은행 인천지점은 1899년 1월 설립된 우리은행의 전신인 '대한천일은행'의 첫 번째 영업점으로 같은 해 5월10일 인천 중구 신포동에 문을 열었다. 

우리은행은 국내 금융기관 최초의 영업점인 우리은행 인천지점이 지역상인의 활동을 지원하며 인천경제 발전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기념행사는 핸드프린팅과 '인천지역 청소년 자립지원 후원금'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가 끝난 저녁 7시부터 인천 송도 글로벌 캠퍼스에서 '위 빌리브(We Believe) 동행콘서트'도 열렸다.

위 빌리브 동행 콘서트는 우리은행 창립 120주년과 인천지점 개점 1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2천여 명의 관객이 찾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은행과 인천지점의 120년 역사를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우리금융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