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박일준, 동서발전 동해화력본부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9-05-08 18:03: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372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일준</a>, 동서발전 동해화력본부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왼쪽 두 번째)이 7일 강원도 동해시 동해화력본부에서 경영진과 함께 현장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동해화력본부에서 직접 안전점검을 했다.

한국동서발전은 7일 강원도 동해시 동해화력본부에서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과 회사 경영진과 함께 ‘5월 경영전략회의 및 현장안전 경영활동’을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장안전 경영활동은 공공기관을 향한 안전관리 요구가 높아지는 만큼 안전 최우선 문화를 확산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경영진은 1, 2호기 중앙제어실을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살폈다.

컨베이어벨트 등 석탄 취급 설비현장에서는 안전보강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원격감시 및 점검설비를 더 세심히 관리하라고 당부했다.

박 사장은 “안전 예방활동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안전사고도 미리 막을 것”이라며 “동서발전에서 일하는 모든 노동자가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서발전은 2월에도 당진화력본부에서 현장 안전경영 활동을 하고 4월 석탄설비 컨베이어벨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컨베이어 접근 통제시스템’ 실증결과를 다른 발전사와 공유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전기차 의무 판매량 2030년 50% 맞춰라', 정부 정책에 업계 "테슬라·BYD만 ..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 지금 '페이백' 경쟁에 ..
국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찾아 '호남 이전론' 비판, "백년대계 정쟁거리로"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투입, 투자 유치 자금 '올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