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김도진 최영무, IBK기업은행과 삼성화재의 퇴직연금 활성화 협력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4-24 17:50: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1563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도진</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67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영무</a>, IBK기업은행과 삼성화재의 퇴직연금 활성화 협력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오른쪽)과 최영무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4일 서울 을지로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퇴직연금 중소기업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도진 IBK기업은행장과 최영무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이 중소기업 퇴직연금시장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IBK기업은행은 24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삼성화재와 ‘퇴직연금 중소기업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퇴직연금 수익률을 높이고 중소기업 대상 퇴직연금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IBK기업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퇴직연금 가입자에게 기존 1년 형으로 제공하던 삼성화재의 '이율보증형 퇴직연금보험(IRP)' 상품을 2년 형, 3년 형, 5년 형으로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제공 한도는 연간 1조 원이다.

이율보증형 퇴직연금보험 상품은 기존 정기예금에 비해 금리가 높고 원리금도 보장돼 수익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춘 상품이라고 IBK기업은행은 설명했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IBK기업은행 인터넷뱅킹에서도 이율보증형 퇴직연금보험 상품을 선택할 수 있게 해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며 ”이번 협약이 중소기업 퇴직연금시장 지원을 위한 모범적 협업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