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카드, 서울시와 손잡고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도와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4-24 14:04: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카드가 서울시와 손잡고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돕는다.

삼성카드는 서울시 동부여성발전센터와 손잡고 보육교사 자격증이 있는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카드, 서울시와 손잡고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도와
▲ 원기찬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

삼성카드는 보육교사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면 아이돌봄 매칭 서비스회사인 째깍악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째깍악어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아이돌봄이 필요한 고객과 시간제 보육교사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펼친다.

삼성카드의 유아교육 커뮤니티 서비스인 '키즈곰곰'은 째깍악어에 그림책, 감정카드 등 교구재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