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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철도 20개 노선으로 늘려 걸어서 10분 지하철 도착"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04-23 16: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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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도시철도 노선을 늘려 시민들의 이동 편리성을 높인다.<br /> <br /> 서울시는 23일 서울도시철도 5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도시철도를 20개 노선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서울시 &quot;도시철도 20개 노선으로 늘려 걸어서 10분 지하철 도착&quot;"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4/20190423162834_4788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박원순 서울시장.</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2028년까지 도시철도를 20개 노선, 463킬로미터로 연장해 시민들이 걸어서 10분 안으로 지하철역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nbsp;&nbsp;<br /> <br /> 현재 서울 도시철도는 모두 10개 노선 351킬로미터 규모다.<br /> <br /> 서울시는 4개 노선 42킬로미터를 새로 건설하고 있다. 기존 노선 개량 등 6개 노선 71킬로미터 연장공사도 진행하고 있다.<br /> <br /> 5호선을 연장한 하남선, 8호선을 연장한 별내선, 신림선 경전철, 동북선 경전철 등이 늘어날 노선이다.<br /> &nbsp;&nbsp;<br /> 서울시는 2018년 말 착공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노선과 예비 타당성을 통과한 GTX-C노선을 비롯해 위례신사선 등 광역교통망까지 환승이 가능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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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중
교통이 편리해야 서민들의 고통도 줄어듭니다. 응원합니다    (2019-04-24 14:4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