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중고나라, 판매자 안심거래의 중고거래 플랫폼 '평화시장' 열어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9-04-16 12:29: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애플리케이션(앱) 안에 숍인숍 방식의 안심거래 플랫폼 ‘평화시장’을 열었다. 

중고나라는 개인 판매자들이 신상품과 중고상품 등을 판매할 수 있는 안심거래 플랫폼 ‘평화시장’을 중고나라앱에서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중고나라, 판매자 안심거래의 중고거래 플랫폼 '평화시장' 열어
▲ 안심거래 플랫폼 '평화시장' 로고.

평화시장은 앱에 론칭한 숍인숍 방식의 안심거래 플랫폼이다.

개인 판매자들은 사기이력이 없는 판매자 가운데 선정됐으며 실명, 연락처, 은행계좌 등 본인인증을 완료했다. 

현재 사전심사를 마친 개인 판매자 100여 명이 인증셀러로 등록됐다. 중고나라는 올해 2만 명까지 개인 판매자를 늘릴 계획을 세웠다. 
 
중고나라는 평화시장을 통해 신뢰를 기반으로 한 ‘중고거래 인프라’를 구축하고 새로운 이용자를 신규로 모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또 중고나라 플랫폼의 중심축을 네이버 카페에서 앱으로 이동할 계획을 세웠다. 

권오현 중고나라 전략기획실장은 "평화시장은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한 안심마켓"이라며 "누구나 공정하게 돈 벌 수 있는 진짜로 평화로운 중고나라를 만들기 위해 많은 시간과 자원을 평화시장 서비스 고도화에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 개최, 에너지 수급 안정과 추경 예산 신속한 집행 논의
한화오션 미국 함정 설계업체와 협력, '공동전선' 구축해 글로벌 진출 교두보
한화그룹, 캐나다 앨버타주 정부와 경제협력으로 한화오션 '잠수함 수주' 지원
LG디스플레이, OLED 신기술 인프라 구축에 1조1천억 투자 결정
CJ대한통운 택배사업 노란봉투법에 험로 예고, 신영수 수익성 개선보다 점유율 확대에 방점
[오늘의 주목주] HD현대중공업 '미국 데이터센터 엔진 수출' 기대감에 11%대 상승,..
행정수도특별법안 또 제동 걸려, 위헌 논란에 국회 국토교통위 소위 결론 못 내
"한국어 교육·한국문화 체험 거점으로", KOICA 우즈벡 국립외대 K-컬처·교육복합센..
LIGD&A 말레이시아에 유도무기 '해궁' 최초 수출계약, 1400억 규모
증권사 전성시대는 이제 시작, 미래에셋증권 4대 금융지주 순이익 넘본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