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유천씨가 1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황하나씨와 마약을 투약했다는 의혹을 부인하는 내용의 글을 읽고 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남형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두산로보틱스 시장 둔화에 실적 곤두박질, 박인원 '박정원 회장 강조 AI' 들고 미래 준비한다 |
| 두산밥캣 인수합병 DNA로 수익성 악화 돌파구 찾을까, 스캇 박 바커노이슨 빅딜로 그룹 캐시카우 다시 한 번 |
| 박정원 반도체에서 두산그룹 미래 먹거리 찾는다, SK실트론 인수 '신의 한 수' 될까 |
| 금값 가파른 상승이 조정폭도 키우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
|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
|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
|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
|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
|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
| 상설특검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ᐧ검증영장 집행, '관봉권 띠지' 정보 확인 |
| 하나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 1호 가입자는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
| 이재명 13~14일 일본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글로벌·민생 현안 협력" |
| 지난해 11월 경상수지 122억 달러 흑자, 반도체 수출 호조에 역대 11월 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