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경찰, '황하나와 마약 혐의' 박유천 자택 압수수색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04-16 09:32: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찰이 그룹 JYJ 멤버 박유천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16일 오전 9시경부터 박씨의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황하나와 마약 혐의' 박유천 자택 압수수색
▲ 박유천씨가 1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황하나씨와 마약을 투약했다는 의혹을 부인하는 내용의 글을 읽고 있다. <연합뉴스>

박씨는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된 황하나씨와 올해 초 필로폰을 구매해 황씨의 서울 자택 등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황씨의 수사 과정에서 황씨가 박씨와 함께 마약을 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박씨를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해왔다.

박씨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 투약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박씨와 황씨는 과거 연인 사이로 2017년 9월 결혼을 약속했다고 알렸지만 2018년 결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