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롯데카드, 소아암 어린이 돕기 위해 사회공헌기금과 헌혈증 전달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9-04-09 17:19: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카드, 소아암 어린이 돕기 위해 사회공헌기금과 헌혈증 전달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안효섭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상임이사가 8일 서울 중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열린 사회공헌기금 및 헌혈증 전달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카드가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를 지원했다.

롯데카드는 8일 서울 중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2018년 한 해 동안 임직원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 1888만2760원과 헌혈증 282장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부산 나음소아암센터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은 매달 급여의 끝전을 모아 기부하는 ‘급여우수리 나눔 캠페인’과 임직원이 모금한 금액만큼 같은 금액을 추가로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됐다.

헌혈증은 2012년부터 매년 2회 진행하는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았다.

롯데카드가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을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해 후원한 것은 올해로 5년째다. 지금까지 누적 후원금은 7987만1620원, 누적 헌혈증은 1766장이다.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이사는 “롯데카드 임직원들의 자발적이고 지속적 후원을 통해 힘든 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전달해 줄 수 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롯데카드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