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580만 원 회복,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상승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4-07 18:00: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580만 원 회복,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상승
▲ 7일 오후 5시44분 기준으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1종 가운데 6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13종의 시세는 떨어졌고 엔진코인은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으로 거래됐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오후 5시44분 기준으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1종 가운데 6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13종의 시세는 떨어졌고 엔진코인은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으로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586만2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4.19%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5.01% 오른 18만8400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3.82% 뛴 407원에 각각 거래됐다.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10만5천 원으로 24시간 전보다 9.71%,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4만8400원으로 24시간 전보다 10.04% 시세가 올랐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이오스 5.14%, 스텔라루멘 3.35%, 에이다 3%, 트론 5.35%, 비트코인에스브이 2.24%, 모네로 2.53%, 대시 3.14%, 이더리움클래식 20.94%, 제트캐시 4.47%, 비체인 7.75%, 웨이브 22.25%, 베이직어텐션토큰 3.27%, 오미세고 2.13% 등이다.

반면 넴(-0.94%), 비트코인골드(-1.1%) 등은 24시간 전보다 시세가 떨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우리은행 지난해 '생산적금융' 뒷걸음, 정진완 중소ᐧ소호 대출 끌어올린다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코스피 5천 그늘④] 이해진 복귀에도 멈춰선 네이버 주가, 신사업·AI 성과 가시화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테일러메이드 매각에 '올드톰' 변수, F&F 김창수 차기 투자 전략 지연되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