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김창수, 소니코리아와 중앙대 다빈치형 창의인재 양성 추진

석현혜 기자 sh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창수, 소니코리아와 중앙대 다빈치형 창의인재 양성 추진
▲ 김창수 중앙대학교 총장(왼쪽)과 나카무라 히데아키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 사장. <소니코리아>
김창수 중앙대학교 총장이 소니코리아와 손잡고 다빈치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앙대는 3일 소니코리아와 다빈치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빈치형 인재’는 틀에 얽매이지 않고 다방면으로 호기심을 지닌 창의적 인재로 중앙대가 양성하려는 인재상이다. 

중앙대는 3일 소니코리아의 ‘비전 익스체인지’를 활용해 구축된 다빈치 클래스룸 2개의 개소식도 진행했다. 

‘비전 익스체인지’는 강사와 학생이 쌍방향으로 학습하고 상호협력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의사소통·교육 솔루션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다. 

참가자들이 비전 익스체인지용 하드웨어에 연결하거나 관련 소프트웨어를 탑재할 경우 개인용 태블릿, 노트북, 스마트폰 등 정보통신기기에 작성한 콘텐츠를 다른 작업그룹이나 강사와 무선으로 즉시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위치와 관계없이 작업그룹 내 여러 사용자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고 원격학습도 가능하다. 

소니코리아는 “회사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산학 협력교육을 통해 효과적이고 체계적 학습활동을 구현하려 한다”며 “중앙대의 우수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최신기사

6년 만에 확 바뀐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정숙성·주행성능 다 잡은 패밀리 중형SUV
새마을금고 지방금고 진출 채비, 김인 수신 감소 돌파구 '공공자금'에서 찾는다
원유 물동량 회복에도 운송 병목, 팬오션·HMM '탱커 호황' 수혜주로 부각
박두성 선생이 만든 '손끝의 한글' 100년, 한글점자 '훈맹정음'으로 '읽을 권리' 구현
네이버웹툰 투자전문가 김용수 전면에, 디즈니 협업으로 적자 탈출 정조준
삼성전자 'AI구독'으로 가전 침체 돌파구 모색, 노태문 B2B로 확장해 '조 단위' ..
W컨셉 '고급 브랜드 뚝심' 해외 무대 관통, 이지은 '글로벌 플랫폼' 색깔 키운다
호반그룹 재무전문가 송종민 호반건설 복귀, 오너 2세 김대헌 과제 '사업다각화' 돕는다
유엔 기후총회 사전회의 참석률 저조, 화석연료 지속하는 개최국 이중성에 회의감 커져
김규빈 토스증권 첫 연임 CEO에 이름 올려, 15일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