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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김창수, 소니코리아와 중앙대 다빈치형 창의인재 양성 추진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4/20190403151348_24278.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창수 중앙대학교 총장(왼쪽)과 나카무라 히데아키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 사장. <소니코리아></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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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 중앙대학교 총장이 소니코리아와 손잡고 다빈치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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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는 3일 소니코리아와 다빈치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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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형 인재’는 틀에 얽매이지 않고 다방면으로 호기심을 지닌 창의적 인재로 중앙대가 양성하려는 인재상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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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는 3일 소니코리아의 ‘비전 익스체인지’를 활용해 구축된 다빈치 클래스룸 2개의 개소식도 진행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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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익스체인지’는 강사와 학생이 쌍방향으로 학습하고 상호협력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의사소통·교육 솔루션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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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비전 익스체인지용 하드웨어에 연결하거나 관련 소프트웨어를 탑재할 경우 개인용 태블릿, 노트북, 스마트폰 등 정보통신기기에 작성한 콘텐츠를 다른 작업그룹이나 강사와 무선으로 즉시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위치와 관계없이 작업그룹 내 여러 사용자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고 원격학습도 가능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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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회사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산학 협력교육을 통해 효과적이고 체계적 학습활동을 구현하려 한다”며 “중앙대의 우수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