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국회, 박양우 문체부 장관후보 청문보고서 채택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04-01 19:08: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문턱을 넘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국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265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양우</a> 문체부 장관후보 청문보고서 채택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문재인 정부 2기 내각 장관 후보자로 인사청문회를 거친 7명 가운데 첫 번째로 경과보고서가 채택됐다.

문화체육관광위는 3월26일 박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열고 전문성과 도덕성을 검증했다.

박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는 논문표절 의혹과 자녀의 위장전입, 세금누락 의혹 등이 도마에 올랐다.

박 후보자는 논문표절 의혹을 두고는 적극적으로 해명했으나 자녀의 위장전입문제와 세금누락 의혹을 두고는 잘못을 인정하기도 했다.

박 후보자는 인사청문회가 끝날 무렵에 "장관으로 일할 수 있게 된다면 공직자로서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면서 "국민에게 사랑받고 국가의 희망이 되는 문체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