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메리츠종금증권, 해외주식과 해외파생상품 모의투자 서비스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4-01 11:44: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메리츠종금증권이 해외주식 및 해외파생상품 모의투자 서비스를 선보인다.

메리츠종금증권은 홈트레이딩 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 시스템(MTS)를 통해 해외투자를 경험할 수 있는 '해외 주식 및 해외파생상품 모의투자 서비스’를 내놨다고 1일 밝혔다.
 
메리츠종금증권, 해외주식과 해외파생상품 모의투자 서비스
▲ 메리츠종금증권은 해외투자를 경험할 수 있는 '해외주식 및 해외 파생상품 모의투자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해외 주식은 미국, 중국, 홍콩 등 3개국 매매가 가능하다.

해외파생상품은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유럽 상품거래소(EUREX), 홍콩증권거래소(HKEX), 싱가포르증권거래소(SGX), 일본 오사카증권거래소(OSE) 등 5개 거래소에서 85개 품목을 거래할 수 있다.

메리츠종금증권 관계자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해외 투자 수요에 발맞춰 실전과 비슷한 투자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투자자들이 해외 투자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내정, "로봇시장 새 기준 만든다"
미국 전문가 "트럼프 정책에 기후재난 대처능력 약화, 올해 더 심각해질 것"
현대차그룹 정의선 신년사, "과감하게 방식 바꾸고 틀 깨야 비로소 혁신 실현"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더 나은 일상을 선사하는 AI 가전 신제품 전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