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투자증권, 고용보험기금 운용 우선협상대상자 뽑혀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3-28 19:57: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투자증권이 고용보험기금 여유자금 9조5천억 원을 운용할 기관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28일 조달청에서 열린 고용보험기금 전담 자산운용기관 선정 평가위원회에서 한국투자증권이 신한금융투자, NH투자증권, KB증권 등을 제치고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고용보험기금 운용 우선협상대상자 뽑혀
▲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한국투자증권은 자금 운용능력 등과 관련한 실사와 협상을 거친 뒤 위탁계약을 체결해 7월부터 고용보험기금 여유자금 주간운용사를 맡게 된다. 

위탁 계약기간은 2023년 6월까지 4년이며 해마다 성과평가를 통해 주간운용사 지위 유지 여부를 평가받는다.

주간운용사로 선정되면 여유자금을 운용할 뿐 아니라 자산운용 전략, 위험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