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JT친애저축은행, 주총에서 윤병묵 대표이사 연임 결정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3-28 12:23: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JT친애저축은행이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의 연임을 주주총회에서 의결했다. 

JT친애저축은행은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윤 대표의 1년 연임을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JT친애저축은행, 주총에서 윤병묵 대표이사 연임 결정
▲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

윤 대표는 2012년 JT친애저축은행의 초대 대표이사로 취임한 뒤 7년 연속 연임하게 됐다. 

윤 대표는 경희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은행, 신용회복위원회, LG카드, 고려신용정보 등을 거쳤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윤 대표가 사업 포트폴리오 안정화와 수익구조 다변화를 추진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며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이 연임의 이유”라고 말했다. 

JT친애저축은행의 총자산은 2012년 말 1조166억 원에서 지난해 말 2조3898억 원으로 늘어났다.

순이익도 5년 연속 흑자를 나타냈다. 지난해 순이익은 264억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