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웅진, 출판물류 자회사 웅진북센 매각 추진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9-03-25 18:39: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웅진그룹 지주사인 웅진이 출판물류 자회사 웅진북센 매각을 추진한다.  

웅진은 웅진북센을 매각하는 것을 놓고 검토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웅진, 출판물류 자회사 웅진북센 매각 추진
▲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웅진북센은 1996년 설립된 출판물 물류유통 서비스회사다. 2004년 파주에 대규모의 출판물종합유통센터를 두고 있다. 

웅진북센은 2017년 말 기준으로 연결기준 매출 1418억 원을 냈다. 

웅진은 DB금융투자를 웅진북센을 매각하기 위한 주간사로 선정했다.

웅진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웅진이 25일 오전 한국거래소로부터 웅진북센 매각과 관련해 조회공시 요구를 받은 데 따라 답변을 내놓은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