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최종식, 쌍용차 협력사에게 "상생과 동반성장 위해 노력"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3-25 11:14: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부품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다짐했다.

쌍용차는 22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에서 '2019년 쌍용자동차 부품 협력사 콘퍼런스'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585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종식</a>, 쌍용차 협력사에게 "상생과 동반성장 위해 노력"
▲ 22일 열린 '2019년 쌍용자동차 부품 협력사 콘퍼런스'에서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를 비롯해 오유인 세명기업 대표이사 겸 쌍용차 협동회 회장, 200여 개 부품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최 사장은 “쌍용자동차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내수에서 9년 연속 성장세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양질의 부품 생산과 안정적 부품 공급에 노력해 주신 협력사 여러분들의 적극적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상생의 파트너로서 협력사와 동반 성장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는 이날 협동회 정기총회를 진행한 뒤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사업설명회에서 부품 협력사와 쌍용차의 경영현황 및 사업계획, 제품 개발, 품질정책, 구매정책 등을 공유했다.

아이신을 비롯한 8개 협력사는 이날 우수 협력사에 뽑혀 상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