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22일 낮 한파특보 해제, 미세먼지는 걱정 덜어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03-22 08:49: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요일인 22일 오전 꽃샘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부터는 곳곳에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0~30㎍/m³)’∼‘보통(31~80㎍/m³)’ 수준을 보이나 강원권 대전 충북 대구 경북은 오전에 ‘나쁨(81~150㎍/m³)’일 것으로 예보됐다.
 
22일 낮 한파특보 해제, 미세먼지는 걱정 덜어
▲ 꽃샘추위가 찾아온 22일 서울 광화문네거리를 지나는 출근길 시민들이 두꺼운 옷차림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상청은 “중부지방 대부분과 전북 북동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됐다”며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고 바람이 강해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6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한파 특보는 낮에 해제되겠으나 당분간 평년보다 아침 최저기온이 2∼5도 낮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이 대체로 맑고 강원 영동 남부와 경북 동해안 지역은 오후부터 밤 사이 구름이 많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4도로 예상된다.

전국 주요 도시의 예상 기온은 서울 –1~9도, 춘천 –3~10도, 강릉 2~9도, 대전-1~10도, 광주 2~10도, 대구 4~12도, 부산 6~14도, 제주 6~9도 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