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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쌍용양회공업, 알루코, 한성기업, 삼성출판사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3-21 19: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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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공업이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5099억 원, 영업이익 2469억4900만 원, 순이익 1469억9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1일 기재정정했다. 

2017년보다 매출은 0.5%, 영업이익은 1.6% 줄었다. 순이익은 51.2% 감소했다. 
 
[실적발표] 쌍용양회공업, 알루코, 한성기업, 삼성출판사
▲ 김진용 삼성출판사 대표.

알루코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5067억7200만 원, 영업이익 120억8200만 원, 순이익 32억66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9.8%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41.8%, 74.8% 줄었다. 

한성기업은 2018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868억6800만 원, 영업이익 7억6700만 원, 순손실 26억3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7년보다 매출은 11.1%, 영업이익은 88.6% 감소했다. 순손실을 내 적자전환했다. 

삼성출판사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860억6500만 원, 영업이익 33억1천만 원, 순이익 4억5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5.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9.9%, 순이익은 92.2%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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