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이낙연 "전기요금 2022년까지 상승요인 거의 없다"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9-03-21 16:54: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전기요금 2022년까지 상승요인 거의 없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질의에서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2022년까지 전기요금 인상은 없을 것으로 봤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 질의의 답변에서 “현재의 에너지정책을 유지하더라도 2022년까지는 전기요금 상승 요인이 거의 없다는 게 정부의 판단이고, 에너지수급정책에서도 설명했다”고 말했다.

지상욱 바른미래당 의원이 이 총리에게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전기요금 인상을 절실하다고 보고 있다”며 “전기요금을 올릴 계획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지 의원은 “전기요금을 인상하지 않으면 한국전력이 파산할 수도 있다고 보지는 않느냐”고 질문을 이어갔다.

이에 대해 이 총리는 “2019년 들어와 한국전력의 경영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대답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