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서울대병원, 능률협회 선정 브랜드파워 종합병원과 암병원 1위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03-21 11:07: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대학교병원이 브랜드 파워 종합병원부문 1위에 올랐다.

서울대병원은 21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19 제21차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 종합병원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서울대병원, 능률협회 선정 브랜드파워 종합병원과 암병원 1위
▲ 서창석 서울대병원장.

서울대병원은 종합병원부문 조사가 시작된 2001년부터 올해까지 19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2018년 신설된 암병원부문에서는 서울대 암병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위를 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 파워 조사는 2018년 10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서울과 6대 광역시 거주자 1만2천 명을 대상으로 각 브랜드의 인지도와 선호도 등을 묻는 일대일 개별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대병원은 “본원과 어린이병원, 암병원과 더불어 최근 개원한 대한외래를 통해 넓고 편안한 환경에서 첨단 서비스를 제공해 브랜드파워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